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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계약서 분실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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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계약서 분실공고는 계약서 명칭을 먼저 확인합니다

아파트나 오피스텔 계약 과정에서 작성한 옵션계약서를 분실했다면 계약서에 표시된 정확한 명칭부터 확인해 주세요.
사업장에 따라 옵션계약서, 유상옵션계약서, 추가선택품목 계약서 등 사용하는 명칭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신문에는 실제 분실한 계약서에 맞는 내용으로 공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행사 또는 분양사무소에서 신문공고를 안내받았다면 전달받은 문구나 별도의 작성 기준이 있는지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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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가 확인 후 010-9359-0942 번호로 연락드립니다.
분양, 공급, 옵션, 발코니확장 등 분실한 계약서 종류 모두 남겨주세요.
상세주소, 건물명, 동호수 모두 남겨주세요.
전화번호는 따로 기재하라는 안내가 없으셨다면 빼주셔도 됩니다.

분양계약서 분실공고는 경인매일에 365일 신청 및 상담이 가능합니다.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공고내용을 업로드하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바로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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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계약서 분실공고 접수에 필요한 정보

신문공고를 접수할 때는 아래 내용을 준비해 주세요.

  • 옵션 계약서의 정확한 명칭
  • 아파트 또는 오피스텔명
  • 물건지 주소
  • 계약자명
  • 시행사 또는 분양사무소에서 안내받은 내용
  • 별도로 지정받은 공고 문구

휴대폰번호는 기본적으로 공고문에 넣지 않습니다. 시행사 또는 분양사무소에서 기재하도록 안내한 경우에만 포함해 주세요.
이미 공고문을 전달받았다면 해당 내용을 그대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어떤 옵션 계약서를 분실했는지 확인하세요

옵션 관련 계약서는 분양계약서와 별도로 작성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옵션 서류를 잃어버렸다고만 접수하기보다 실제 분실한 계약서의 이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다음 내용을 구분해서 확인해 주세요.

  • 일반 옵션계약서인지
  • 유상옵션계약서인지
  • 추가선택품목 관련 계약서인지
  • 발코니확장계약서가 별도로 있는지
  • 여러 계약서를 함께 분실했는지

여러 종류를 분실했다면 각각의 계약서명을 하나씩 정리해 주세요. 시행사에서 계약서별로 다른 공고내용을 안내했다면 그 내용도 구분해서 전달하면 됩니다.


옵션계약서 분실공고 비용과 빠른 게재

공고 비용은 신문에 들어가는 내용과 지면 크기를 확인한 후 안내합니다. 따라서 공고문 확인 후 정확한 비용과 게재 가능일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게재 일정이 급하다면 접수할 때 알려주세요. 당일 접수 후 다음날 게재가 가능하며, 정확한 일정은 접수 시 확인해 드립니다.

  • 전국일간지 경인매일 게재
  • 게재 지면 PDF 제공
  • 게재 당일 신문 발송
  • 세금계산서 발행 가능(부가세 별도)

분실공고 신청서에는 계약서별로 작성하세요

홈페이지 분실공고 신청서의 필요내용란에 아래 내용을 하나씩 적어주세요.

  • 옵션 계약서의 정확한 명칭
  • 아파트 또는 오피스텔명
  • 물건지 주소
  • 계약자명
  • 시행사 또는 분양사무소 요청내용
  • 휴대폰번호는 기재 요청이 있는 경우에만 작성

옵션계약서와 다른 계약서를 함께 분실했다면 각 계약서명을 구분해서 작성하면 됩니다.
관련 안내문이나 작성된 공고문이 있다면 신청서에 파일로 첨부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으로 자료를 전달하여 접수할 수도 있습니다.
내용을 확인한 후 공고문을 정리합니다. 이후 비용·게재일 확인 → 신문 게재 → PDF 제공 및 신문 발송 순서로 진행합니다.

관련 분실공고 안내

  • 다른 부동산 계약서 안내는 계약서 분실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전체 비용과 접수방법, 게재일정은 분실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